

더불어 울산자원봉사센터에서는 대내적으로는 부서봉사팀 활동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활성화를 주도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임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있고 대외적으로는 농촌/학교/경로당의 자매 결연처를 중심으로 다양성·전문성·공익성을 갖춘 지역사회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학교교육을 통한 건전한 기업관을 형성하고 기업과 학교간의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울산시, 상공회의소, 교육청이 공동주관 '기업사랑, 학교사랑' 결연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울산"실현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활동내용 : "두근두근 아이팅“ 적성검사/저소득학생 급식비,졸업식 지원/학교환경개선지원활동
2개의 마을 결연과 1부서 1경로당 결연으로 지속적이고 정기적 방문활동을 통해 신뢰구축 및 주민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와 마을 홍보로 농가실익증대 기여하며 임직원 봉사활동 뿐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찾을 수 있는 체험마을로 승화시켜 농촌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사랑 주부 봉사회 '따뜻한 밥상, 행복한 나눔' : 임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한사랑 주부 봉사회에선 지역 어르신들에게 매월 1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고 독거어르신들께는 생신잔치도 함께 마련하여 어르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노년의 쓸쓸함을 잠시나마 잊게 하는 작은 잔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일심동체 임직원 봉사교실' : 매년 여름방학기간 중에 자원봉사 특별교육과 연말 복지시설에 전달될 "사랑의 배추모종심기" 체험형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자녀들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부모와 자녀간 "봉사"라는 공통과제를 해결, 실천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되기' : 자매결연학교 학생들을 회사로 초청하여 나눔/희망/배움의 화합을 취지로 단순 후원활동을 벗어나 기업과 학교가 함께 북한문화와 통일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이해의 장을 마련하였던 사업장 개방행사에 이어 추후 다양한 계층들이 함께 나눔과 희망으로 화합할 수 있는 사업장 개방행사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건강,문화체험의 장 : 배드민턴, 볼링장, 농구장, 헬스장 등 건강시설을 갖춘 레포츠 센타를 지역주민들을 위해 365일 개방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는 레저공간과 함께 매월 2회 최신영화 상영으로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