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창조성의 프로세스는 학습이 가능하다" 라고 주장한 G.Altshuller라는 러시아인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Ideal Final Result(이상적인 최종 결과)을 얻는데 관건이 되는 모순을 찾아 극복안을 찾아가도록 다방면의 기술영역에서 발생된 지식과 경험을 추출하여 체계화시킨 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h Zadach(발명문제 해결이론)입니다.
TRIZ의 기본적인 사고는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SDI는 98년에 TRIZ를 도입하여 일부 연구개발부문에 활용해 왔으며, 특히 2007년 이후 창조경영에 따른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개발 사고 문화 구축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수사례 발굴 및 CEO를 포함한 전사 임원 TRIZ 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이 요구되는 연구개발, 생산기술 및 제조 부문에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체계를 구축 운용 중이며 프로젝트 성과와 직접 연계되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실용위주의 특화된 방법론(Thinking Methodology)으로 발전시켜가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성과 창출을 위한 창의적 혁신문화로서 TRIZ를 정착시키기 위해 활성화/교육/프로젝트 부문에 있어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현재 TRIZ 전사 사무국 주도의 활동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나, 효율적인 TRIZ 활용 및 전사 혁신프로세스로의 정착을 위해 사업부 주도의 직접 활동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전사 핵심 ISSUE, 테마, 고질문제해결 과제 지원
시너지 제고를 위한 사업부 협업 체계 강화
TRIZ 방법론 개발
기본/응용/전문가과정 운영
대외활동: STA 임원 교류회, 삼성기술전
대내활동: 전사 TRIZ 교류회, TRIZ경진대회, 연구회
